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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서현진, 23개월 아들과 동반 병원행.."감기 엄청 나"

입력 2021-11-01 12: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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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일상을 전했다.

1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감기 엄청 나네요.. 병원에서도 코로나 이후로 감기환자 이렇게 많은 거 첨이래요. 아침부터 아기랑 동반 병원행.. 병원에서 주신 비타민 두 개 오도독 깨먹고 모자라서 결국 약국에서 구입. 비타민 포장이 하필 왜 공룡인 건가. ㅋㅋ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11월시작 #너를만난달 #튼튼704일 #23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 서현진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아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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