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설현, 다리에 타투한 줄 알았어..청순 대학생 분위기

입력 2021-11-01 17: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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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설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이 짱 이쁘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창틀에 걸터 앉아 있는 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설현은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배경 삼아 사진을 남겼다.

설현은 흰색 상의에 검은색 짧은 치마를 입고 긴 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얇은 스타킹에 새겨진 글자들은 마치 타투를 한 듯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올해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하며 남궁민과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 설현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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