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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크리스찬의 절 나들이"..힐링하는 일상에 흐뭇

입력 2021-11-01 17: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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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인스타
키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힐링을 즐겼다.

1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찬의 절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절을 방문한 모습이다. 도톰하게 옷을 껴입고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는 키의 일상이 돋보인다. 키의 힐링에 팬들도 미소짓는다.

한편 키는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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