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아름이 운동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운동 헛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매력과 진아름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플랑크 상수',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진아름은 남궁민과 5년째 공개 연애 중이며 최근 KBS2 예능 '편스토랑' 등에서 연인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 최근 남궁민은 MBC '검은태양'에서 한지혁 역을 소화하기 위해 드라마 방영 전부터 14kg을 증량하고 '코리안 헐크'라 불리는 등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