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넷째 임신을 직접 발표하며 축하 받고 있는 정주리가 과거 관상풀이를 셀프 재조명했다.
2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출연한 MBN 예능 '국제부부' 화면 캡처가 담겨 있다. 당시 관상학 풀이 시간에 올해 막내를 볼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정주리는 "우리 도하가 끝이 아니냐"며 당황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정주리가 넷째 임신을 직접 발표하면서 이 같은 관상 풀이가 현실이 된 셈. 정주리를 향한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