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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고기 손질하다 손톱도 다듬어버렸다"..큰일 날 뻔한 사고

입력 2021-11-02 14: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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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우가 작은 사고가 있었다고 전했다.

배우 김지우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아…갈비탕 하려고 고기 다듬다가 손톱도 다듬어버린… 으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지우의 손톱 옆쪽은 고기를 다듬다 살짝 잘려 나간 듯한 모양을 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깜짝 놀랄 만한 소식에 팬들은 "언니 손 안 다친 게 천만다행이에요" "조심조심" "저도 그런 적 많아요"라는 등 걱정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11월 24일 공개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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