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달달한 도넛 먹는 일상..사진에서 행복이 느껴져

입력 2021-11-03 18: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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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스토리
이유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유비가 달달한 도넛을 먹는 일상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3일 오후 배우 이유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영상과 함께 "꺅"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달달한 도넛 여러 개가 놓여있다. 맛있는 도넛들을 앞에 두고 신난 이유비의 근황이 귀엽다. 이렇게 먹어도 극세사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비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고 있다. 이유비는 극중 다채로운 연애 스킬을 보유한 푼수 루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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