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가족 근황을 공유했다.
3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아빠랑 다르게 인싸 스타일…ㅎㅎ지나가다 보는 분들마다 인사하고"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희의 남편이 딸을 안고 있다. 딸 서후 양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