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아나, 이대 나온 미코 출신 엄마..미모 클래스 영원해

입력 2021-11-03 06:30:2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귀여운 아들과 즐거운 티타임을 인증해 화제다.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콧물 감기로 요양 중인 모자는 이제 하루 마무으리 #잘먹고잘살고싶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 아나운서가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차를 마시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코 출신 서현진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대 출신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