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던♥' 현아, 팔뚝은 이렇게 말랐는데 치명적 글래머..한도 초과 섹시

입력 2021-11-05 00:00: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현아가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 오후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줄 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세련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카메라와의 강렬한 눈맞춤은 현아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현아의 팔뚝은 가녀리다 못해 부러질 듯 말랐다. 반면 이와 대조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더없이 섹시하다. 현아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엄청 예뻐요"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현아&던으로 첫 EP '1+1=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PING PONG'(핑퐁)으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