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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두, 남해 여행 떠난 요정 "어렵게 온 만큼 즐겁게 잘 쉬었다"

입력 2021-11-04 12: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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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두 인스타그램
이연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연두가 남해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배우 이연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연두는 사진과 함께 "어렵게 온 만큼 편하게 즐겁게 잘 쉬었다. 남해 참 예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연두는 해변을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이연두는 와인잔을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남해 여행을 떠나 힐링을 즐긴 이연두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연두는 고등학생 시절 모델로 데뷔해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 '신데렐라맨', '살맛납니다', '내 딸, 금사월', '우아한 친구들'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카카오TV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X'에서 이주리 역을 맡아 활약했다.

또 이연두는 지난 10월 9일 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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