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우슬혜가 탄탄한 건강미를 발산했다.
배우 황우슬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 요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황우슬혜 거울 앞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고 있다. 그는 크롭 기장의 티셔츠에 편안한 바지를 입고 요가 수업에 나섰다.
특히 사진 속 그의 군살 없이 탄탄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에 출연한다. 동명의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엉클'은 애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등학생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