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인선이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벽에 기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인선은 사진과 함께 "제작발표회도 잘 마쳤어요. 이제 곧 11월 7일, 윤주·선주로 만나러 갈게요- 함께 달려줘서 고마운 식구들, 조금만 더 함께 달려주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인선은 자켓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인선은 우아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정인선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정인선의 그윽한 눈빛이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정인선은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