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규영, 청초하면서 수수한 미모♥ 한 폭의 그림 같은 일상

입력 2021-11-04 17: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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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인스타그램
박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규영이 인형 미모를 뽐냈다. 배우 박규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규영은 검은 색상의 모자를 찰떡 같이 소화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규영 특유의 수수하고 청초한 미모가 남심을 설레게 한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박규영의 인형 같은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규영은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 중이다. 해당 드라마는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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