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채리나, 인형 같은 속눈썹..눈만 보여도 예쁘네

입력 2021-11-04 21: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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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인스타그램
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채리나가 꿀 떨어지는 눈빛을 뽐냈다.

4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힘든 하루..그래도 마지막은 Lg 트윈스 응원하러!!!!!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리나는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채리나의 꿀 떨어지는 눈빛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채리나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 Plus '내게 ON 트롯'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채리나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탑걸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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