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아들 민이 위해 차린 정성 가득 한끼 "갈비찜과 잡채"

입력 2021-11-04 15: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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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오윤아가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냈다.

배우 오윤아는 4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윤아는 사진과 함께 "갈비찜과 잡채~~ 손은 많이 가지만 맛있게 드실 분을 생각하면.. 즐거운 음식~ #한식이최고"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직접 만든 갈비찜과 잡채가 놓여있다.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담아 요리를 선보인 오윤아의 모습에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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