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승아가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4일 오후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블랙으로 차려입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단정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있다. 화려하게 꾸민 윤승아에게서는 우아함이 가득 느껴진다. 긴 생머리는 그녀를 더욱 청순하게 보이게 해준다.
사랑스러운 미소 또한 압도적이다. 이에 팬들은 "너무 예뻐요" "점점 더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극찬하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021 미술주간' 홍보대사에 위촉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