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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부잣집 가면 있어" 채정안, 도심 속 호캉스 중 감탄→티캉스로 힐링

입력 2021-11-05 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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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정안이 티캉스로 휴식을 즐겼다.

지난 4일 채정안은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여배우가 도심 속 호캉스 제대로 즐기는 법. 티캉스. 티퍼런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서울 근교의 호텔로 호캉스를 갔다. 객실 내에는 여러 종류의 화장품부터 히노끼탕까지 준비되어 있었다.

채정안은 습식 사우나를 발견하고 "부잣집에 가면 밖에 이런 게 따로 있더라. 냄새만 맡았던 게 기억난다"라고 하며 놀랐다.

채정안은 히노끼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청초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채정안은 "우리가 생각하는 호캉스에 건강한 티를 마실 수 있는 티캉스를 생각해봤다. 요즘 큰 일교차에 당황스러운데, 이럴 때 면역력을 신경써야 한다"라고 했다.

이어 "저처럼 스케줄이 복잡한 사람들이 휴식을 제대로 못 취하고 있다. 그 시간에 자신에게 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티캉스를 준비했다"라고 했다.

먼저 퍼플티를 소개하며 "저는 적색 채소가 생각난다. 이파리가 보랏빛까지 변한다는 건 보통 센 게 아니다. 손으로만 수확이 가능하다고 하다. 영양 손실을 최소화 한다"리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스케줄이 차곡차곡 쌓여있고, 정서적으로 불안하다. 이럴 때 티를 마시는 게 좋다"라고 하며 마셨다.

채정안은 티백을 이용해 에이드, 칵테일, 밀크티를 만들어 마셨다. 채정안은 "맹물에 못 마시는 사람들은 이렇게 만들어 마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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