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미려가 주차를 하며 배려심 깊은 마음을 보였다.
코미디언 김미려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지랖 #미려둥이 #주차여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미려는 주차를 한 후 차의 상태를 사진 찍어 올렸다. 그는 기둥 옆 자리에 차를 대며 옆 자리를 배려하느라 본인의 주차선을 한참 남긴 채 주차를 했다.
주차를 마친 후 뒷바퀴가 방지턱에 눌려 찌그러져 있는 모습을 보고 "운전석 쪽이 기둥자리라서 여유가 있길래 옆자리 편하게 주차하시라고 기둥 쪽에 너무 붙였나보다. 바퀴가 끼어버렸네"라고 말했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