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혜리가 미모를 자랑했다.
8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금주령의 시대, 백냥빚을 갚기 위해 밀주꾼이 된 조선판 걸크러쉬 강로서.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 12월 20일 첫방송 됩니다! 다들 많관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리는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혜리는 여전히 단발머리로 상큼발랄한 모습이다.
또 혜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혜리의 화사한 미모가 모두를 사로잡는다.
한편 혜리는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올 하반기 방영예정인 KBS2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시대를 배경으로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퓨전 사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