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세 딸들 정말 잘 자랐네..부모님 빼닮은 붕어빵 미모

입력 2021-11-09 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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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웅인 딸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과 딸들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키도 훌쩍 자란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물려받아 붕어빵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서로서로 꼭 닮은 자매 면모 역시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정웅인은 과거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정웅인은 영화 '드라이브'에 합류했다. '드라이브'는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자동차 트렁크에 갇힌 인기 스트리머가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하며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는 드라이빙 액션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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