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가 이지훈 아야네 결혼식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이 보통 힘든 게 아니지? 형 하루 만에 늙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 부부의 결혼식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정태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새 신부 아야네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훈은 이날 14세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