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연, 부모님 검진 위해 함께 안과 방문 "엄빠 케어데이"

입력 2021-11-08 16: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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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가수 채연이 부모님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8일 오후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연은 사진과 함께 "엄빠 케어데이~~ 나는 대기중. 안과 와서 부모님 안과 검진 받는 중요^^ 주기적으로 모시고 와야할 거 같아요. 지금 부모님께 전화 한번 드리세요~ 꼭!!"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연은 마스크를 쓰고 안과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채연의 빛나는 눈망울과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도자기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또 부모님의 검진을 위해 함께 안과를 방문한 채연의 모습에서 효심이 느껴진다.

한편 채연은 지난달 18일 발라드 신곡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를 발매했다.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는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수많은 패러디를 낳고 있는 '눈물 셀카'의 키워드를 녹여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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