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바울 "♥간미연 없어서 입맛 없어"..그릇은 야무지게 비웠네

입력 2021-11-09 08: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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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바울이 사랑꾼 면모를 자랑하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8일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의 남편이자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밥을 했다. 애봉이가 없어서 그런지 입맛이 없어서 눈에 보이는 아무 곳이나 가서 앉아 먹었다. 역시 음식은 같이 먹어야 맛있는 것 같다. #음식스타그램 #혼밥 #여보없으니까 #맛있.. #아니 #맛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바울은 일식집을 찾은 모습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아내 간미연 없이 홀로 식사를 하는 상황에 놓인 것. 이에 그는 간미연의 부재로 입맛이 없다면서 사랑꾼 면모를 뽐내다가도 그릇을 싹 비운 반전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황바울, 간미연 부부는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간미연은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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