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열음, 깡마른 젓가락 각선미..사람이야 인형이야?

입력 2021-11-09 0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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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인스타그램
이열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열음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열음은 군살 없이 길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헐 다리", "너무 예쁜데요", "다리가 너무 가늘어요.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살 붙이기"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열음은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재언의 중학교 동창이자 전 여자친구인 윤설아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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