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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박민영, 뜨거운 키스로 서로 마음 확인...'모습 보니'

입력 2015-01-21 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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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지창욱' '박민영'

'힐러' 지창욱 박민영이 눈물의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힐러'에서는 채영신(박민영 분)이 잠적한 서정후(지창욱 분)을 찾아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정후는 사부 기영재(오광록 분)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잠적했고, 채영신은 무단결근 중인 후배 박봉수를 걱정했다. 그 사이 조민자(김미경 분)는 서정후를 걱정해 채영신을 보냈고, 채영신은 잠든 박봉수를 찾아냈다.

서정후는 박봉수라는 가면을 버리고 채영신을 내쫓으려 했지만 채영신은 "나 보내지 마라. 날 보내면 넌 평생 울거다"며 서정후를 붙잡았다.

이에 서정후가 "널 다치게 할 수도 있다"고 답하자 채영신은 "아니, 넌 날 다치게 하지 않아. 절대로"라고 말하며 서정후를 끌어안았다.

서정후는 채영신의 품에서야 참았던 눈물을 보였고 채영신은 서정후에게 키스하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힐러'에 출연 중인 배우 지창욱의 셀카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나잇"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창욱은 우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지창욱이 자신의 얼굴에 직접 그려넣은 눈물이 눈길을 끈다.

▲(사진=지창욱SNS/방송캡처)
▲(사진=지창욱SNS/방송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창욱 박민영, 선남선녀" "지창욱 박민영, 부럽다" "지창욱 박민영, 우와~" "지창욱 박민영, 눈물의 셀카 넘 웃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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