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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딸기의 계절이 왔다"..과일도 예쁘게 먹는 일상

입력 2021-11-16 20: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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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스토리
한채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한채아가 과일 먹는 일상을 전했다. 배우 한채아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사진과 함께 "딸기의 계절이 왔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특이한 하트 모양의 그릇에 딸기가 가지런히 담겨져 있다. 과일도 예쁘게 플레이팅해서 먹는 한채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영화 '교토에서 온 편지'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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