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종원♥' 소유진 "딸이 예쁜 옷 크면 달라고"..분홍색 잘 받는 미모

입력 2021-11-15 09:48: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딸과 나눈 사랑스러운 대화를 전했다.

배우 소유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일찍 촬영가는데 세은이가 따라나오며 "엄마가 입은 옷 정말예쁘다~ 나가 크면 이 옷 줄거야? " 그런다 ㅎㅎ " 그럼 ~!! ^^ " #핑크핑크 오늘은 박학다식 유튜브촬영날~ 좋은하루보내세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소유진은 분홍색 카디건에 아이보리색 니트, 검은색 치마를 입고 차분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소유진은 출근 전 막내딸 세은이에게 분홍색 카디건이 예쁘다는 말을 들었다며 본인이 크면 옷을 달라고 했다고도 덧붙여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소유진은 현재 연극 '리어왕'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