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혜영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마음을 담아 보자기 포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영이 선물할 사과들을 포장하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혜영은 택배박스와 보자기를 통해 파는 것처럼 고급스럽게 포장을 완성, 요리, 바느질 등에 이어 금손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2019년 방영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이후 배우로서 오랜만에 복귀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