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임신 26주 근황을 전했다.
22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굴 철이여서 싱싱한거 너무 먹고 싶었는데. 못먹는 임산부는 굴튀김...굴그라탕...감자튀김...잔뜩 먹고, 와인도 못 마시는데...느끼한거 잔뜩...하. 마지막엔 해물라면 시켜 먹었"이라고 적었다.
이어 "출산하면 제일 먹고 싶은거 스시. 먹지 말라면 더 먹고싶은게 사람 마음인가. 다들 지금 제일 먹고싶은게 뭐예요?? #26주임산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생굴과 회를 먹지 못하는 고충을 토로하고 있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