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세윤, 아들 중학교 입학 배정원서 쓰다가 울컥한 아빠.."힝"

입력 2021-11-25 10:20:11
    • 복사완료!

유세윤 인스타그램
유세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유세윤이 아들의 중학교 입학 배정원서를 쓰다가 울컥했다.

25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정원서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세윤은 사진과 함께 "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유세윤의 아들 중학교 입학 배정원서를 찾아볼 수 있다. 어느덧 중학생이 된 유세윤의 아들이 새삼 놀랍다.

이에 아나운서 오상진은 "벌써"라고 했으며, 하하는 "와.. 하지만 너무 축하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유세윤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