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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세젤예 인정할 수밖에 없는 미모 "정말 행복한 하루"

입력 2021-11-23 09: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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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우가 우아한 미모를 발산했다.

23일 새벽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래을 통해 "생일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분에 넘치는 축하에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해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합시다. 영상만 촬영 한 후 곧바로 마스크를 다시 착용하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우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공연 의상을 입은 채로 환하게 미소지으며 인사를 하고 있다.

우아한 김지우의 미모가 돋보인다. 화려한 원피스가 김지우의 비주얼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아나리 한 명을 두고 있다. 또 김지우는 오는 24일 개막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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