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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90kg 증량 목표라더니..왜 더 귀여워졌지?

입력 2021-11-23 06: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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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
그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구라 아들 그리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이리 억울하게 나왔지 #칼국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귀여운 비니 모자를 쓴 그리는 남다른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90kg을 목표로 증량을 하고 있는 그의 더욱 훈훈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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