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정원, 부산은 따뜻한가..매혹적인 비키니 뒤태

입력 2021-11-25 05:00:04
    • 복사완료!

양정원 인스타그램
양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양정원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양정원은 사진과 함께 "지금은 서울. 그리운 따뜻했던 부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정원은 화려한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있다. 양정원은 수영장에서 오션뷰를 즐기고 있다.

또 양정원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양정원의 뒤태가 치명적이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에 출연했다. 또 현재 줄리엔강과 유튜브 '근슐랭 가이드'를 촬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