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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어딜 봐서 43살..필라테스로 뽐낸 유연 몸매 "오늘 기절각"

입력 2021-11-26 17: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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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인스타그램
김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영이 날씬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26일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오늘 기절각. 촬영을 필라테스에 플라잉요가에 오늘도 꿀잠 예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플라잉요가를 하며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진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비주얼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수고했어요", "꿀잠 아이템 플라잉 요가", "멋있어요", "아름다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하영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KBS2 '개그콘서트'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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