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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김영희, 취존 부르는 러그 취향 "엄마가 우리집 오기 꺼려해"

입력 2021-11-26 10: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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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윤승열과의 신혼집 구석구석 숨겨진 러그를 공개했다.

26일 오전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왔니??? 젤 먼져 반겨주는 발끝을 간신히 붙이고 작은손으로 큰머리를 받치고 있는 눈빛이 그윽하며 입술이 유독 작은 ..저거!! 미쳐 밟지 못하는 저거!! 엄마가 우리집 오기를 꺼리는 것은 곳곳에 내취향이 많이 풍기는 러그들 때문이라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 집안 곳곳에 숨겨져 있는 독특한 스타일의 러그가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영희만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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