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일상을 전했다.
26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일기. 아침 커피 심부름 점심 번개 오후 시장조사 및 소품 제작 #diar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연의 하루 일과가 담겼다. 한혜연은 검은색 점퍼에 체크무늬 바지를 입고 아침 8시에 커피를 사고 나온 모습이다. 또 오후 3시에는 핑크뮬리에 흠뻑 빠져 얼굴을 파묻고 있다. 일하는 중간중간 힐링을 즐기는 한혜연의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한혜연은 지난해 7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내돈내산' 소개 영상으로 뒷광고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한혜연은 논란을 인정하고 콘텐츠를 모두 삭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최근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