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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아들, 승무원 엄마 똑닮았네..떡잎부터 남달랐던 미모

입력 2021-11-30 1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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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희 인스타그램
장인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가 아들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30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이자 승무원인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EMORIE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와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15년 오늘의 한 순간을 포착한 이 사진에서는 더욱 앳된 아들과 더불어 한결같이 아름다운 장인희 씨의 미모를 찾아볼 수 있다. 우월한 유전자의 붕어빵 모자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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