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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주진모♥'민혜연, 민소매 원피스 입고 진료중..연예인급 미모(종합)

입력 2021-10-04 20: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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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혜연이 병원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다.

4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녹화!"라고 적었다.

이어 "가운입으면 더워서 아직도 민소매. 원래 더위 많이 안탔었는데 올해는 왜 아직도 더운걸까요"라면서 "오늘도 민소매 원피스에 가디건 걸치고 출근해서 병원 오자마자 가디건 벗고 진료중. 근육량이 늘어서라고 말하고싶지만 인바디가 거부함"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빨간색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10월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덥고 일교차가 큰 날씨 탓에 민소매 의상을 택했다는 것.

무엇보다 원피스의 강렬한 컬러감이 민혜연의 백옥 피부와 화려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민혜연은 완벽한 의상 소화력을 보여주며 여느 연예인 부럽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쉬는 날에도 열일", "잘 어울리세요",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최근 병원 개원을 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민혜연의 소소한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활동 중이다.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으며 SBS fil '아수라장', tvN '프리한 닥터' 등 방송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또 민혜연은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병원 개원했다. 결혼보다 백배 힘들다고 공동대표원장님과 백만번 징징거렸지만 좋은 직원들과 협력업체분들을 만난 덕분에 큰문제 없이 여기까지 올수 있었다"고 개원 소식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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