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디오스타' 소녀시대 써니 "프로그램 하차→후유증 겪어"

입력 2021-10-05 21: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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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프로그램 하차 후유증을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프로그램 종영으로 지난 6년을 되돌아보는 추억의 시간이 그려졌다.

소녀시대 써니는 훈훈한 외모의 외국인 남성과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MC들은 남자친구인지 물었고, 써니는 정중하게 “오늘 초면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본인을 “호주에서 온 요리사”라 밝힌 조셉은 2부 식사를 책임진다며 산다라박 한우, 박나래 옥돔, 김숙 문어, 박소현 야생버섯까지, 4명의 MC에게 영감을 얻은 코스요리를 준비했다.

써니는 프로그램 하차 이후 후유증이 생겼다며 “처음 알게 된 노래였는데 ‘쌈사라’. 자려고 누우면 생각났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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