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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54세 안 믿기는 꿀 피부..넘사벽 동안美

입력 2021-10-15 16: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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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히 주무셨어요?? 날이 또 습하구 흐려요 이런 날은 애써서 기분 맞춰줘야 해요 스스로 기분 좋게 만들고 다른 이도 기분 좋게 해주기 컨디션 좋게 ~~"라고 전했다.

이어 "울 식구들 아픈 분들 어여 쾌차하시구 좋은 일 있으신 분들 짱 추카~~♡♡ 힘든 분들 서로 서로 도닥도닥 영차 힘내 보아요 ~~^^♡♡♡♡♡"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잡티 없이 매끈하고 윤기나는 꿀 피부를 인증했다. 사랑스러운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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