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상아 "할머니인 줄"..애쉬 염색한 모습에 쿨하게 셀프 디스

입력 2021-10-15 11: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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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본인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보고 쿨한 셀프 디스를 시전했다.

배우 이상아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머닌 줄 ㅋㅋㅋㅋㅋ 쓰레기 정리 하는 중.. 주택은 이것이 피곤 하도다"라는 글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CCTV에 녹화된 본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전원주택 현관을 정리 중인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반려견들과 함께 마당에 나와 대문 근처로 쓰레기와 재활용을 옮기고 있다. 그는 주택 살림은 이런 점들이 피곤하다면서도 부지런한 면모를 보였다. 더해 그는 영상 속 본인의 애쉬 머리를 보고 "할머닌 줄"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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