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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레드벨벳 조이, 깜짝 셀카 선물..천상 아이돌이네

입력 2021-10-21 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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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인스타그램
조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화려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가수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이 찍어준 게 더 잘나온거 나도 아는데 그냥 한번쯤은 셀카 올리고시퍼쪙 뭐찍었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연보라색 옷을 입고 상큼하면서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과즙미 폭발하는 조이의 자태는 천상 아이돌 그 자체였다.

조이의 반가운 셀카 선물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최근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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