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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다둥이 엄마님, 사랑해♥" 신현준, 12세 연하 아내에 꿀 뚝뚝 사랑꾼(종합)

입력 2021-10-21 15: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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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인스타그램
신현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현준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21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아내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현준은 사진과 함께 "다둥이 엄마님. 오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은 신현준이 직접 아내를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신현준의 아내는 수수한 차림을 하고 올림머리를 해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신현준은 그런 아내를 찍으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지난 2013년, 신현준은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인 아내와 결혼했다. 부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결혼 9년 차인 신현준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왔다. 최근에는 신현준이 셋째 딸을 품안에 안게 되면서 세 아이의 아빠 일상을 공개해왔던 바.

지난 5월 셋째 딸을 얻은 신현준은 "사랑스러운 딸이 태어났다.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하다. 54세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리고 감동이다"라고 했다.

이어 "늦은 나이에도 저희에게 이렇게 찾아와준 아이들이 너무 고맙고 애틋하다"며 "아이들을 위해 더욱 성숙한 아버지 좋은 아빠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도록 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세 아이부터 다둥이 엄마인 아내까지 신현준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신현준의 애정 넘치는 사랑꾼 면모에 부러움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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