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갓파더' 이순재, 허재 앞에서 시투 도전하나...'공 던지라는 거구나'

입력 2021-10-23 23:11:41
    • 복사완료!

KBS2TV '갓파더' 캡처
KBS2TV '갓파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재가 이순재에게 시투를 요청했다.

23일 방송된 KBS2TV '갓파더'에서는 허재 모교 용산고에 간 이순재, 허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재와 허재는 용산고를 둘러 본 후 농구장으로 갔다. 허재는 자신의 등번호가 새겨진 유니폼과 운동화를 이순재에게 건넸다.

이에대해 허재는 "아들들 경기 시작 전에 시투가 있는데 아버님에게 부탁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순재는 "농구장 갈 때 부터 공 던지라는거구나라고 짐작은 했다"며 "난 근데 농구랑 거리가 멀다"고 했다.

이후 이순재는 시투에 도전했고 처음에는 실패했다. 이순재는 "마음으로는 잘 던질 수 있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