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스트로 MJ, 영탁 운동화 선물에 감동..트로트곡 프로듀싱부터 훈훈하네

입력 2021-10-22 21:26:2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MJ가 영탁의 선물을 자랑했다.

22일 MJ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탁 선배님이 주신 선물♥ 감사합니다!!!-ㄱㅅ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MJ는 영탁이 선물한 운동화를 들고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화와 운동화 박스에는 'GSY', 'MJ', 'with zerotak'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영탁이 선물을 주고, MJ가 인증을 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훈훈함이 피어오른다.

한편 MJ는 오는 11월 첫 솔로 트로트곡을 발매한다. MJ의 트로트 솔로 데뷔곡은 영탁이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는다고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MJ는 지난해 MBC 예능 '최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결성된 트로트 그룹 다섯장 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