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 미나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현, 미나의 사진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사진과 함께 "6 축하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다현과 미나는 손가락으로 숫자 6을 만들며 6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두 사람은 6이 써진 머리띠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두 사람 모두 백옥 같은 피부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의 미소가 러블리하다.
한편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The Feels'는 1일 오후 1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1일 0시에 전 세계 동시 발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