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큰딸 재시 양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1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땐 그렇게 저를 힘들게하더니 요즘은 이런저런 대화도 나누고 웃고 떠들 수 있는 친구 같은 딸이 되버렸네요. 애기 때 까칠하고 예민해서 힘들게하는 딸이있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금방 눈 깜짝 할 사이에 커버려서 가장 친구 같은 딸이 될꺼니까요 #엄마껌딱지 #큰딸 #재시 #얼굴넘작아 #사진빨최고 #옆에오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진 씨가 재시 양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 지망생 답게 우월한 미모와 비율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