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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모니카 "아쉬운 결과 아냐" 멋진 퇴장→아이키 "존경해"..우정ing

입력 2021-10-21 18: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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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니카가 '스우파' 탈락 이후 출연 소감을 전한 가운데 아이키가 댓글로 존경심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는 세미 파이널이 펼쳐졌다. 파이널은 총 4팀만이 올라갈 수 있었고, 아쉽게도 프라우드먼과 YGX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방송 종료 후 모니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과 함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모니카는 "세미파이널 탈락은 절대 아쉬운 결과가 아닌것 같다. 여기까지 와준 멤버들 진짜 잘한거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적었다.

모니카는 "개인적으로 파이널 무대를 못 보여드린 것은 언젠가 실현하고픈 새로운 꿈이 되었다. 지금까지 저희를 알아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심지어 공감까지 해주신 마음으로 연결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면서 "간간히 저의 소식 자주 올리고 여러분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겠다. 전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프라우드먼의 수장인 모니카의 멋진 소감에 팬들은 물론 같은 댄서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효진초이는 "언니 정말 수고하셨어요 짱", 웻보이는 "알라뷰 모니카쌤", 허니제이는 "우리 이제 시작이야", 예리는 "존경해요 정말 외쳐 갓모니카..언니 금방 찾아뵐게요" 등의 댓글로 모니카에게 댓글을 남겼다.

특히 훅 아이키는 "제가 언니한테 배운 가장 큰게 있는데. 그게 용기내는 방법이더라구요. 가장 중요할때 가장 큰 사람을 알게되어서 감사합니다. 언니가 보여준 모든 용기와 능력을 존경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아이키의 진심 가득 담긴 댓글에 모니카는 "아이키 난 널 알게되고 가까운 친구가 된 인연이 너무 감사하고 귀중해. 넌 정말 너무 멋진 사람이야 꼭 기억해줘 고마워"라는 답글로 화답했다.

모니카와 프라우드먼의 아름다웠던 도전과 댄서들과 나눈 끈끈한 우정에 네티즌들도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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