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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코로나 확진' 강예원 응원 선물 "어찌 그냥 지나가리오"

입력 2021-10-26 15: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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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인스타그램
강예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강예원을 응원했다.

26일 배우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수영이 이럴 줄. 조금만 기다려 금방 갈게. 이거 덮고 따뜻하게 얼른 나아서 현장서 봐. 우리 드라마팀 한사람만 걸리는 걸로. 나로 끝"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한 사람만'을 촬영 중인 레드벨벳 조이가 보낸 선물이 담겨 있다. 조이는 "한발 늦었네. 어찌 그냥 지나가리오ㅜㅜ 언니 몸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 높여서 얼른 나아요!"라고 적으며 찜질기를 선물했다.

강예원은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조이에 앞서 배우 안은진 역시 강예원을 따뜻하게 응원했으며 이들의 훈훈한 우정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2019년 영화 '왓칭'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으며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JTBC '한 사람만'으로 안방 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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